프롤로그(작성시 레벨2UP)

추천 태그
#팬픽  문학  ntr네토  여자친구  

저의 이야기

Lv.2바리새인 0 26 2019-01-10
2레벨이 되어야 글들을 읽을수 있는데요

제 수준에 소설을 쓴다는건 하늘에 별따기 보다도 더 어려워요

그래서 제 자신의 이야기를 쓸까 합니다

 

저는 남자 입니다

저의 성감대는 anus 입니다

아주 어릴때부터 anus 자위를 많이 했어요

앞쪽 보다도 뒤쪽 자위를 더 많이 했어요

그리고

자위할때 여성용 팬티나 스타킹 같은걸 입으면 더 흥분 되더라구요

성인이 되어서 아네로스 같은걸 많이 구입했어요

그런데 미국산 아네로스는 목부분이 좁아서 잘 뿌러 지더라구요

뿌러져서 버린 아네로스도 엄청 많아요 ㅠㅠ

그래서 요즘은 일본산 목부분이 굵은걸 사용 합니다

여기까진 제 소개 였구요

 

최근 저의 취미가 좀 특이해서 글을 씁니다

어느 겨울날

평범한 아날딜도를 넣고 여성용윈피스수영복을 입고 , 그위에 남성용 오리털파카를 입고

홈플러스 가서 쇼핑을 하고 왔어요

전혀 흥분 안되더라구요

걸을때마다 마찰이 생겨서 똥꼬만 엄청 아프구요 ㅠㅠ

집에와서 만져보니 , 엄청 뜨거워졌고 벌겋게 달아서 , 몇일을 고생 했습니다 , 똥눌때마다 몇일간 아프더라구요

이제 그런거 절대로 안해야지 하고 다짐 했었죠

그리고 몇달후

또 하고 싶은거에요

그래서

또 평범한 아날딜도를 넣고 여성용원피스수영복을입고 , 그위에 남성용 외투를 입고

미션 !! 홈플러스 푸드코트에 가서 생선조림을 먹고 오기

생선조림이 뼈가 있어서 빨리 먹지도 못하고

그런데 전혀 흥분이 안되더라구요

또 똥꼬가 아파서 몇일을 고생 했습니다 ㅠㅠ

그런데 !!

제가 손수 만든 전립선자극딜도가 있는데요

목이 굵은 일본산 아네로노스에 두꺼운콘돔같은거 있잔아요

성인용품 사면 서비스로 끼워주는거 두꺼운콘돔같은거 (이름은 잘 모르겟네요) 있잔아요

그걸 쒸우는거에요 , 그 안에는 물티슈 로 볼륨을 만들어 줍니다

그러면 완벽한 전립선자극딜도가 됩니다

그런데 단점이 있어요

너무 잘 빠져요

조금만 힘주면 쑥 빠져버리거든요

옥션에 여성용거들 팬티같이붙은거 몸에 꽉 끼는걸 구매합니다

거들 뒷부분에 0.5cm 정도 구멍을 뚫어요

전립선자극딜도를 삽입하고 거들을입고 손잡이부분을 거들 구멍 밖으로 빼내면

잘 빠지지도않고 착용감이 정말 흥분 됩니다

물티슈를 접어넣어서 볼륨도 있고 전립선도 자극되니 , 제가 손수만든 자위기구 입니다

전립선자극딜도를 삽입하고 , 거들을입고  ,,, 홈플러스로  ㄱㄱㄱ

걸을때마다 전립선이 자극되며 , 주위 사람들을 의식하게 되면 , 더 흥분되어서 , 제 얼굴이 빨게지며  진짜  자극 되더라구요

집에와서 보니깐 쿠퍼액이 흠뻑 나와서 , 여성용거들이 완전히 축축히 젖었더라구요

 

진짜로 한번 해보세요

흥분도되고 재밌습니다

Comments

'잘보고갑니다','ㅋㅋㅋ','재밌네요' 같은 글내용과 상관없는 무성의댓글 작성 시 -10000북캐시의 패널티를 받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엉터리글을 올리면 강퇴시킵니다. 댓글1 Lv.9 운영자 2018-10-23 354 1
1229 ntr 성장기 Lv.2 똥이풍이 2019-01-16 13 0
1228 무협 Lv.2 아오이 2019-01-13 20 0
1227 프롤로그 Lv.2 밤의동쪽 2019-01-13 19 0
1226 나의 경험담 Lv.2 안걸리면장땡 2019-01-12 16 0
1225 발화능력자 Lv.2 사람인생 2019-01-11 18 0
1224 프롤로그 Lv.2 Tasiwid 2019-01-11 18 0
1223 [윤하] 하늘에 그린 작은 혜성 댓글1 Lv.2 아람누리 2019-01-11 27 0
열람중 저의 이야기 Lv.2 바리새인 2019-01-10 27 0
1221 프롤로그 Lv.2 cnsncn 2019-01-09 33 0
1220 만취한 어머니 Lv.2 맨발의재봉이 2019-01-08 61 0
1219 프롤로그 Lv.3 Noey 2019-01-08 26 0
1218 무제 Lv.2 몬사라 2019-01-07 29 0
1217 비루한 관계 Lv.2 비비미 2019-01-07 25 0
1216 도주자들 (프롤로그) Lv.2 weirdword 2019-01-07 18 0
1215 거울세계의 아델 1화 Lv.2 이런어른 2019-01-06 42 0
1214 프롤로그 Lv.2 자쥬저 2019-01-06 37 0
1213 프롤로그 Lv.2 audyjc 2019-01-05 27 0
1212 프롤로그 Lv.2 오드아이 2019-01-05 33 0
1211 프롤로그 댓글1 Lv.2 리르디온 2019-01-05 41 1
1210 프롤로그 Lv.2 시와이더블 2019-01-05 24 0
1209 프롤로그 Lv.2 판다냥 2019-01-05 26 0
1208 소설을 고르는 기준.. Lv.2 제이르 2019-01-04 26 0
1207 변화 프롤로그 Lv.2 bshwo224 2019-01-02 33 0
1206 거너 Lv.2 카나라랒 2019-01-02 31 0
1205 미인함락 Lv.2 우웅 2019-01-02 44 0
1204 sm에 댛하여 댓글1 Lv.3 hee123 2019-01-02 46 0
1203 (감상문) 기억에 남는 두편 댓글2 Lv.2 계양구쓰레빠 2018-12-31 49 0
1202 예전에 쓰던 글의 프롤로그 및 1화 초반부 댓글1 Lv.2 낙지곱창새우 2018-12-31 19 0
1201 SM 플레이 기본 가이드 Lv.3 riturn1 2018-12-30 79 0
1200 프롤로그 ㅡ 끝이란 시작 Lv.2 황혼녘 2018-12-30 21 0
1199 안 한다 댓글1 Lv.2 괴도pt 2018-12-30 36 0
1198 한 편의 시 Lv.2 버선발 2018-12-30 26 0
1197 미정 댓글1 Lv.2 흐부송 2018-12-28 35 0
1196 디자이어 소감평 Lv.3 야샤 2018-12-27 21 0
1195 소설 한번 써봤습니다. 솔직한 비판점 부탁드립니다 댓글2 Lv.2 Acticmonkeys 2018-12-26 66 0
1194 레벨 2를 위한 제물 Lv.2 판도라의열쇠 2018-12-26 61 0
1193 모든것들이 사라지고 난 뒤에 Lv.2 엘엘라 2018-12-23 30 0
1192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공 (감상문) 댓글1 Lv.2 후드티푸딩 2018-12-22 43 0
1191 팬티스타킹 Lv.2 환상의나라 2018-12-20 77 0
1190 the lab Lv.2 대자보 2018-12-19 33 0
1189 더 화이트 Lv.2 한량스 2018-12-19 23 0
1188 판타지 Lv.4 워록 2018-12-18 31 0
1187 프롤로그 Lv.2 창녀다가지 2018-12-18 50 0
1186 이모 Lv.2 Wookmin 2018-12-18 42 0
1185 무협 Lv.2 별맛사탕 2018-12-15 56 0
1184 프롤로그 Lv.2 ㅁㄴㅇㄹ6 2018-12-15 38 0
1183 열심히 달리는 중입니다. Lv.2 블랙키키 2018-12-15 51 0
1182 노예가 된 여기사 Lv.3 wd80 2018-12-14 193 0
1181 히로인 그 자체! Lv.2 challe 2018-12-14 64 0
1180 프롤로그 Lv.2 쌀떡 2018-12-06 58 0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