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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물  

(수간) 와이프는 개자지를 좋아해

Lv.2양키캔들27 3 89 2018-12-06
소영이는 이제 막 결혼한지 6개월차의 풋풋한 새신부.

침대를 세우고 등을 기대 자그마한 진동기로 클리를 애무하며

15cm의 실리콘 자지로 흠뻑 젖은 보지를 쑤시고 있었다.

기분 좋은 자위를 하다가 문득 누군가가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눈을 떠보니 이제 막 성견의 티를 내는 죠리가 흥미롭다는 듯

지켜보고 있다.

너무 빤히 보지를 쳐다보는 죠리를 보고 당황하면서도 수치심을

느끼는 소영이. 스멀스멀 깊은 곳에서 짜릿한 느낌을 받으면서

그대로 절정으로 치닫았다.

몽롱하게 축 처져있자 더이상 흥미를 못느끼고 가버리는 죠리.

3일 후, 소영이는 자위를 하다가 죠리가 빤히 쳐다보던게 문득

생각이 나서 저도 모르게 문을 열고 죠리를 불렀다.

신이 나서 달려온 죠리는 알몸의 소영이를 보고 다시 갸우뚱 하다

소영이의 보지에서 나는 암내를 맡고 흥미를 보였다.

소영이는 단순히 죠리가 쳐다볼거라고만 생각하고 침대에 기대어

자위를 시작 했는데 어느새 가까이 와서 킁킁 거리는 죠리였다.

킁킁거리던 죠리가 소영이의 꿀물이 흐르는 보지를 핥자 깜짝 놀

란 소영이. 하지말라곤 하지만 오톨토톨하고 긴 개의 혀가 클리를 스치자

몰려드는 쾌락에 이내 몸을 맡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수간을 좋아해 와이프를 대입해 짜릿한 상상을 하는 수간러입니다.

상상과 야동으론 엄청 짜릿한데 막상 제가 직접 글을 써보려니 굉장히 어렵네요.

저의 베스트 넘버원 야설, '개는 언제나 소녀의 친구' 에서 주인공들을 모셨으나 안타깝게도 필력이 떨어집니다 ㅠㅠ

제가 상상한 줄거리는

와이프가 자위를 하다 개자지를 보게 되고, 젖는 자신을 보며 배덕감과 수치심을 느끼다

결국 하나하나 무너져 개자지를 받아들입니다.

남편은 항상 수간 동영상으로 자위를 하곤 하는 진성 수간러인데,

어느날부터 이상한 낌새를 느끼기 시작합니다.

와이프가 자위를 하는 건 으레 있는 일이였지만

강아지가 자꾸 자지를 드러내고 있다던지

와이프 보빨해줄때 개 냄새가 난다던지

점차 의심을 하게 되고 가정용 cctv를 몰래 설치해

와이프가 수간을 하는 장면을 목도하게 되는거지요.

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남편의 느낌을 어땠을까요?

동영상을 와이프에게 보여줄때 와이프의 표정을 어땠을까요?

눈 앞에서 개자지를 박는 와이프를 보면 어떨까요?

개가 사정하고 난 보지를 박는 느낌을 어떨까요??

그렇게 쓰리썸을 즐기며 행복하게 산다는 내용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Comments

'잘보고갑니다','ㅋㅋㅋ','재밌네요' 같은 글내용과 상관없는 무성의댓글 작성 시 -10000북캐시의 패널티를 받습니다.

BlackArmor
섹스 보여줘요 섹스으...!!
양키캔들27
노력해서 꼭 보여드리겠습니다 ㅠㅠ
레온스
다음 다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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