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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영미

Lv.2장전동변태 0 193 2018-11-05
영미는 열아홉 살 생일이 오기 전에 천사처럼 행복해질 수 있을 거야"
이영숙 의사는 내 쪽으로 몸을 굽히면서 말했다.
나는 속옷도 입지 않은 채 어꺠에 작은 블라우스를 걸쳤을 뿐 태어났을 떄의 모습 그대로, 그녀의 앞에 놓여있는 진찰대 위에 엎드려 있었다.
나는 언제나처럼 그녀가 나의 젖가슴을 만질수 있도록 허리를 들어올린 자세로 (마치 개가 할떄의 자세로) 있었다.
그녀의 따뜻한 손은 나의 허벅지에서부터 아랫배로 그리곤 나의 아름다운 보지에서 멈춰섰다.
온몸이 마치 얼음이 녹아내리는 듯 녹아내렸다.
마침내 그녀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항문에 손가락을 넣었다. 항문에서만 느껴지는 황홀한 감각이 온몸으로 번지기 시작했다.
난 대전 과학고에 다니는 여학생이다. 우리집은 서울에 있는데 어릴떄부터 여학생으로는 특이하게 수학을 무척 잘했따. 아버지도 어머니도 평범한 우리집에 나만이 특이하게 천재소리를 들었다.
 물론 공부를 열심히 한적도 없는데 성적은 항상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어쩃든 난 과학고에 물이 흐르듯 입학하게 되었고 기숙사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입학하기전 오리엔테이션 시간에 대충 급우들을 보게 되었는데 우리반 30명중에 여학생은 나까지 포함해서 3명 나머지는 모두 남자들이다. 모르는 사람은 남자들 사이에만 있으니 엄청 좋겠따고 말하나 사실 과학고에 온 남자애들치고 남성적 매력이 있는 경우는 드물다.
여학생중에 희진이란 애가 있었다. 그애는 16살이 갓 넘었지만 다 성숙한 여자같은 옷차림에 커다란 가슴과 히프 또 볼륨있는 멋진 몸매를 가졌따. 나도 한 미모 한다고 생각했는데 희진이를 본 순간 그런 나의 생각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알 수 있었다.
남자애들에게 실망한 나는 희진이에게 보상을 받았지만 난 남자가 아니니 뭐 좋은 일이 있으랴?
나는 희진이에게 묘한 이중적 감정을 느꼇다. 멋진 외모와 지적인 미를 지닌데 대한 동경과 같은 여자로서 질투같은것. 그건 어릴때 엄마가 나에게 관장을 해줄때 약간은 좋은 감정과 약간은 싫은 감정 모두를 가진것과 같았다. 방배정에는 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희진이와 룸메이트가 되었다. 학교 생활을 시작하자 희진이는 모든 과목에서 톱을 달렸고 상냥한 매너로 인해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나, 난 과학오에서는 그저 평범한 학생에 지나지 않아 아주 심한 열등감에 시달렸다.자연히 희진이와 난 같은 방 룸메이트지만 아주 사이가 나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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