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작성시 레벨2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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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봉의 수난

Lv.2케이신 0 106 2018-11-01
"하앙... 아앙... 하윽.."
여인의 신음소리가 허공으로 흩어지며 동굴의 벽을 타고 울려 퍼지고 있었다.
아무것도 입지 않은채로 한쪽 벽면에 양팔고 양 다리를  펼쳐서 나체는 물론 가슴과 음부까지 활짝 보이는채로  고정되어 있는 혈봉 나설란은 짐승같은 자세로 엎드려서 남자를 받아들이면서 풍만하고 아름다운 엉덩이를 흔들며 신음성을 내뱉는 여인을 괴로운 표정으로 봐라보았다.
창녀와 같은 자세로 남자에게 당하고 있는 여인의 허벅지에는 처녀임을 증명하는 피가 흘려내리노 있었으며 백옥같은 살결은 흥분으로 인해 붉은색을 띄고 있었고 탐스러운 젖가슴은 튀어나온 젖꼭지와 같이 움직임에 맞쳐 앞뒤로 아름답게 충렁이고 있었다. 위아래로 움직이는 얼굴은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가슴을 설래게 할정도의 절세미인이었는데 지금은 쾌락에 젖은채 신음만 흘리고 있었다.
'백봉 백아연'
사봉중 하나이며 천하제일미라고 불리는 소녀는 자신과 마찬가지로 전혀 생각지도 못한장소에서 생각지도 못한 사람에게 이제껏 한번도 생각하지 못한 방법으로 어이없게 처녀상실을 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약의 기운인지 아니면 사내의 기술인지 그 몸은 방금전까지 처녀였다고는 도저히 생각할수 없을정도로 쾌락에 겨워하며 움직이고 그 입에서는 달콤한 신음소리가 끊임없이 흘러나왔다.
퍽! 쭈욱... 퍽! 쭈욱
사내의 허벅지가 탐스러운 엉덩이에 부딪칠 때 마다 움직임에 맞쳐 흔들리는 몸은 탐스러웠고  희날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보이는 얼굴에는 쾌락에 의한 것인지 상실감에 의한것인지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하앙~.. 아...앙! 하악!"
남자의 움직임이 빨리지자 신음소리는 점점 더 커져갔다.
'어디서 부터 잘못 된 것일까?'
지나버린 순간을 후회하며 혈봉 나설란의 의식은 서서히 가라앉았다.

백봉. 혈봉. 빙봉. 독봉
후기지수들 중 사봉이라 불리우는 네명의 여인들이 만나게 된것은 우연이였다. 각자의 일 때문에 섬서에 같은 시기에 있었던 것이 불행 이었을까? 
그들이 같은 공간에 있을때 출현한 색마가 문제 였을까?  아니면 주변사람들의 부추김과 강호에서의 명예가 문제 였을까?

색마를 쫒아 먼저 처단하기 위해 각자가 따로 움직일때 부터 정해진 결말이였을 것이다.



이 이야기는 강호의 최약체이며 쓰레기라고 불리는 한 색마가 후기지수중 가장 자질있다는 4명의 여인들을 품에 안고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강간, 협박, 조교, ntl 물이 될것이라 예상되며 4명의 노예 및 다수의 협락자가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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