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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07 13:50
(수정)TS무협 소설을 부탁드립니다(~2/10)
 글쓴이 : 뤼멘
북캐시 : 50,000점   조회 : 242   추천 : 0  
등장인물

색마: 무공은 뛰어나지 않지만 경공, 색공, 섭혼술 등 각종 사술에 능하다.

한서령: 검후의 수제자이자 천하제일미를 다투는 앞도적인 미모로 유명하다. 방년 20세도 되지않은 아직 어린 나이지만 스승의 진전을 이미 팔할은 이어 받았다는 천재.

검후: 여중제일인이자 천하제일인의 후보 중 하나. 냉막하고 마치 차가운 얼음을 그대로 얼려놓은 듯한 분위기에 겉으로는 30이 조금 넘어보이는 외모.


설정
검각: 보타암을 수호하려는데서 시작된 검객들의 집합. 구파일방보다는 한 수 아래로 평가 되지만 검후와 그 제자들의 활약으로 최근에는 무당, 화산에 필적하는 성세를 자랑한다. 특성상 여류고수들이 대부분이다.
보유 무공으로는 해류신보, 봉명음, 대해난파검법, 한상옥령신검 등등

섭혼술: 상대의 이지를 흐트러트리는 사술. 하지만 상대방이 경계하거나 내공이 고강할 경우 통하지 않는다.

이혼대법: 멸망한 마교의 비전으로 섭혼술 중의 섭혼술. 경지가 올라가서 극에 달하면 교묘하고 섬세하게 사고, 기억, 가치관 같은 것들을 조작해서 스스로도 전혀 위화감을 느끼지 못하고 자연스럽게 행동하게 만들 수 있다.(MC물의 상식개변)
오의로 자신의 영혼을 타인에게 전이시킬 수도 있는 전혼탈겁이 존재한다. 그야말로 최강, 최악의 사술. 하지만 섭혼술이라는 특성상 고수들에게 사용하려면 내공을 금제하거나 방심하고 있어야하는등 약점도 공유한다.

산공독: 내공을 억제하는 독. 성능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다.

스토리

색마는 무공수위는 뛰어나지 않지만 색공, 경공등 잡술에 뛰어나서, 오랜 세월동안 많은 여인들이 범해졌으며 심지어 남성피해자들도 발생할 정도로 외도. 하지만 검각의 여제자를 범하려다 들켜서 분노한 검각의 여고수들이 힘을 합쳐 천라지망을 펼쳐서 토벌작전을 벌이고 있었다.

초조해져가는 색마는 죽거나 사로잡히기전 [비장의 술법]을 사용할 만한 육체를 찾고있다. 하지만 천라지망 안에서는 도저히 느긋하게 후보를 찾거나 술법을 준비할 시간이 없다. 어쩔 수 없이 확률은 극히 낮지만 도박에 걸어 보기로 한다.

뛰어난 경공 실력을 통해서 천라지망을 지키고 있는 인원이 가장 적을거라 예상하는 쪽으로 돌파를 시도한다.
돌파를 하더중 자신을 가로막은 여인을 보고 지금 상황도 잊고 감탄을 한다.

흑단같이 짙은 검은색 머릿결에, 수선화꽃 줄기처럼 가냘프고 기다란 목이 눈처럼 새하얗다. 요요(姚姚)한 끌림을 머금은 커다란 눈에는 긴 속눈썹이 촘촘히 나 있어 살짝 내리깐 눈 밑에 옅은 그림자가 진다. 핏줄이 드러날 만큼 투명하고 가는 팔은 길고 날씬하고, 무복에 쌓여진 몸은 우미(優美)한 곡선을 그리고 있다. 그녀의 자태는 기품과 정열이라는 두 상반된 풍취가 기묘하게 어울려 기이한 매력을 빚어내고 있었다. 마치 인간에게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신선이 세상에 놀러왔다가 빚어놓은 존재 같았다.
이대로 멈춰 서서 하루 종일보아도 전혀 힘들지 않을 것 같다. 아니, 힘들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아찔할 정도로 행복할 것 같았다.

그 앞도적인 미모에서 그녀의 정체를 알아차린다. 천하제일미를 다툰다는 검희 한서령.

그녀를 한 번이라도 본 남자는 며칠이 지나던 그 자태를 잊지 못하고 심신이 쇠약해질 지경에 이를 정도라는 소문은 지나치지 않았다. 오히려 모자랐다. 색마가 지금까지 보아온, 범해온 여인 중에 미인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한서령은 당당히 세 손가락에 꼽힐정도였다. 그녀를 범하고 싶다는 욕정이 일어났지만 이내 현실로 돌아와 원래의 [계획]을 실행하려한다.

사부인 검후가 부재중이라 천라지망에 대신 참가하게된 그녀는 그 미모에 머금가는 무공을 가지고 있다. 설령 1대1 상황이지만 색마에게는 승산 따위는 없다. [비장의 술법]을 제외하고는.....

술법을 발동하는 색마를 한서령은 막으려고 하지만 그 직전에 술법이 발동한다.

색마는 예전에는 잡다한 무공만을 익힌 삼류였지만 기연으로 100여년전 멸망했다는 마교의 비급인 이혼대법을 발견한다.

그 비급을 수행하면서 사술을 익혀가면서 그 색공과 사술로 색마로 활동하게된다. 이혼대법의 오의 전혼탈겁으로 인해 육체를 갈아탈 수 있는것은 물론 그 육체의 기억까지 완벽하게 사용히 가능한 오의중의 오의다. 과거에도 이 술법을 이용해서 몇 번 육체를 갈아타가면서 오랫동안 색마로 활동했다.

몸을 완벽히 강탈할 확률은 그리 높지 않아서 이전에는 철저히 준비하고 후보를 준비해서 사용했지만 이번엔 그럴 시간이 없으니 확률을 낮지만 시도를 해본것. 그리고 결과는....

얼마 시간이 지났을까? 색마는 정신을 차렸다. 두통을 참으며 쓰러져있는 몸을 일으키려는 순간 무언가 이상했다. 방금 들린 소리는 자신이 낸 것이었는데, 자신의 목소리가 아니었다.

일어나기 위해 바닥을 짚은 손은 여리고 깨끗했다. 놀라움에 몸을 일으켜 아래를 바라보니 부푼 가슴과 몸을 감싸는 무복이 눈에 들어온다. 옆에 떨어져있던 은빛의 검은 틀림없이 방금전까지 검희의 검이였다. 손으로 얼굴을 만져보니 손에서는 부드럽고 매끈한 피부가 느껴지고, 뺨에서도 매끄러운 손의 감촉이 느껴졌다. 황급히 머리카락을 잡아 눈앞으로 옮기니 윤기나는 긴 머리카락이 눈에 들어왔다.

무심코 흘린 목소리는 높고 청명한 목소리였다. 방금 들린 것이 자신의 착각이 아님을 확신하였고. 두통이 점차 사라지면서 돌아온 감각은 놀라웠다. 시각, 후각, 청각, 촉각 모든 것이 방금전과 압도적이라는 말로도 부족 할 정도로 차이가 났다.

색마는 이혼대법-전혼탈겁이 성공한것에 기뻐하면서 한서령의 듣기 좋은 청명한 목소리로 천박한 웃음을 터트린다. 그녀의 아름다운 외모로 색마의 저급한 미소를 지어서 미모가 일그러지고 눈빛도 끈적끈적 추잡해서 검희의 분위기를 완전히 망치고 있었다.

웃음을 멈추고 눈을 감고는 차분히 기억을 더듬어가면 그전까지의 한서령의 기억이 떠오른다. 검후의 제자가 되어 검술을 익히기 시작한 일, 피나는 수련 끝에 환골탈태를 겪고 놀라운 검의 경지에 오른 것. 환골탈태하여 극도로 발달한 한서령의 육체는, 오히려 그 때문에 본래의 한서령마저도 잊고 있던 세세한 기억을, 생각을, 추억, 정신을 모조리 색마에게 바쳐 버리고 말았다.

한서령의 모든것을 손에 넣고 천천히 눈을 뜬 색마의 분위기는 어색하고 난잡했던 방금전과는 전혀 달랐다. 그 분위기는 고고하며 아름다워 시민들이 칭송하는 검희, 그 자체였다.

이혼대법은 훌륭히 성공하여서 색마는 그녀의 육체, 두뇌, 기억, 무공, 명성등을 전부 가지는데 성공한다.

색마가 여성이 되는건 처음이지만 이렇게 훌륭한 미모와 몸매, 재능, 무공, 명성이라면 훨씬 남는 장사라면서 미소 짓는다.

(여기서 빙의가 아닌 교체일 경우 색마의 몸에 갖힌 검희의 아혈과 마혈을 누르고 금제를 걸어서 검각의 뇌옥에 가둬버린다. 검후가 돌아오면 판결을 내린다는 명목 아래)


검희의 육체뿐만이 아니라 기억, 무공, 명성을 모조리 빼앗은 색마는 그전까지 육체를 넘기고 색마의 육체를 확인하고 천라지망이 해제되고 검각 제자들은 기뻐한다. 마지막에 그를 처리(포획)한 검희의 명성은 더 높아진다. 기억을 읽어 완벽하게 위장하고 있어서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한다.

아무도 의심받지 않는 연기로 검희의 숙소로 돌아온 그는 연기를 그만두고 색마다운 추잡한 웃음을 짓는다. 검각에 여성들이 많은 만큼 검희정도는 아니지만 꽤나 반반한 여자들이 많다는걸 알고 즐거워한다. 그리고 이제 느긋하게 검희의 몸을 확인해 본다.

무복과 젖가리개와 아래의 속곳도 벗어서 던져버리니 그녀의 나신이 들어난다. 방에 있는 동경(거울)을 보니 요요하고 영롱하게 빛나는 촛불의 빛을 받아 허리까지 내려오는 소담스러운 머리칼이 푸르스름하게 빛나고 그 밑은 환골탈태로 잡티하나 없는 눈 같은 피부가 아름다웠다. 학처럼 여인 허리 선 밑에는 가냘픈 체구와는 정반대로 흐드러지게 탐스러운 둔부가 솟아 올라있었다. 그녀의 미모만큼이나 몸의 자태도 예술작품에 가까웠다.
하지만 입가에 남자같은 추잡한 미소와 암컷을 보는 끈적한 눈빛은 그전까지의 검희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이질감이였다.

커다란 젖통은 아주 크지만, 무공을 연마한 탓인지 그 모양이 매우 완전무결했으며 매우 탱탱했다. 두 개의 젖꼭지는 보드랍기 짝이 없는 것이 작고도 둥그스름하게 젖통 꼭대기에 오뚝 서 있었으니, 마치 백옥으로 조각한 명품에 꽂아진 홍보석 같았다.

색마는 감동하여 숨이 멎는 듯했다. 그는 수많은 여자를 따먹었으나, 이와 같이 완전무결한 젖통은 처음 보는 것이었다. 지체하지 않고 섬섬옥수 같은 두 손으로 이 거세 무쌍한 젖통을 독차지하고 먼저 살살 가지고 놀며 쓰다듬는데, 점점 힘을 세게 가하다가 태도를 바꾸어 콱 움켜잡고 주물러 댔다. 한서령의 완전무결한 젖통은 그의 손에 주물탕을 당하여 기이한 모양으로 변하였다.

손을 아래로 내려서 둔부를 부드럽게 어루만졌다. 너무 말라 마치 남자엉덩이를 만지는 듯한 기분을 들게 하는 여자도, 큼직하지만 살이 쪄서 보기 좋지 않게 처진 엉덩이의 여자도 겪어보았다. 모르긴 모르되 이런 여자들이 다수일 것이다.
한서령은 어떤가. 중용의 미? 아니다. 너무 작지도 너무 크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의 균형미를 가진 둔부를 그렇게 표현할 수도 있겠지만 그녀의 경우에는 달랐다. 흐드러지게 풍만하고 탐스러운 엉덩이지만 전혀 처지지 않고 생동감 있는 탄력이 어루만지는 손가락에 그대로 느껴졌다. 많은 여자들이 시샘할만한 둔부였다.
 
이내 손이 그녀의 비처를 문지르니 남자일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쾌락이 한서령의 몸을 덮쳐왔다.
보지 속에 넣지도 않고 단지 가볍게 윗부분만 손대었을 뿐인데도 민감한 한서령의 몸은 쾌락의 종을 거침없이 울려왔다. 한서령은 바닥에 앉아 거울에 잘 보이도록 다리를 벌렸다. 놀랍게도 한서령의 보지는 털이 없는 깨끗한 백보지였다. 이전의 한서령은 몰랐으나, 색마 때의 경험으로 백보지가 희귀한 사례라는 것을 알고 있는 한서령은 자신의 몸에 다시 한번 감탄했다.

색마 시절 경험한 창부들의 갈색이나 검은색의 늘어진 걸레보지와는 비교도 할 수 없고 색마 시절 범해온 보지털이 무성한 보지들과 비교해서도 압도적으로 깨끗한 보지였다.
한서령은 양손을 뻗어 보지를 활짝 열어 보았다.
처음으로 바깥 공기에 노출된 보지 때문인지 한서령은 온몸에 전류가 흐르는 것 같았다. 다리를 벌리고 한계까지 보지를 벌리자 보지 안쪽 분홍빛 질내가 훤하니 들어났다. 한서령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것은 처녀임을 증명하는 예쁜 처녀막이였다. 한서령의 원형 형태의 처녀막은 색마때 처녀를 확인하면서도 제대로 본적이 없는 아름다운 형태였다.

음핵귀두와 음핵포경을 엄지손가락으로 주무르듯 문질렀다가, 손 끝으로 대음순과 소음순을 빠르게 비비면 음부로부터 뜨거운 기운이 몸 속에 퍼져갔다. 가장 뜨거운 동시에 만지면 만질수록 쾌감이 느껴지는 음부는 한서령에게 있어서 신비지나 다름 없었다. 삽입을 하지도 않았는데 그녀의 음문에서 음액이 줄줄 흘러나와 뚝뚝 떨어진다. 이내 절정에 달한 그녀의 음부에서 음액이 맹렬한 기세로 터져 나왔고, 온몸의 순식간에 이완 되었다.

한서령은 경련하며 여성의 절정에 젖었다. 남성이던 시절과는 다른 몇십초나 이어지는 시간이었다. 여자로서도, 남자로서도 처음으로 맞이한 여성의 오르가즘에 입가에서 추잡한 미소가 세어나온다. 애액이 잔뜩 묻어 있는 섬섬옥수를 슬쩍 핥아보니 신기하게도 청량한 맛이 났다. 그동안 맛보았던 암컷들의 애액은 짠맛만 나거나 역한 맛이 나기도 했는데 한서령은 여러모로 더욱더 자신의 몸이 마음에 들었다. 고귀하고 강한 검희의 아름다운 육체에 이런 압도적인 쾌감까지 덤으로 따라왔다. 앞으로의 즐거운 미래에 웃을 수 밖에 없었다.


그뒤로는 한동안 낮에는 겉으로는 완벽히 검희로서 위장을 해서 수련을 하지만 매일밤마다는 젖가슴을 마구 흔들고 음부를 만지작 거리면서 절정에 달하는 등, 남자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수음을 배웠을 때 처럼 매일 밤 마다 수음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럭저럭 여성의 수음에 익숙해지자 이내 색마시절처럼 암컷 노예라던가 여성으로서의 성교에 대한 욕구가 강해져간다.

그날도 마음껏 자위를 해서 온몸에 땀과 음액으로 범벅이 되어있는 몸을 잘 씻으려 한다.
옷을 벗으니, 완전무결하고 매혹적인 몸매가 드러났다. 탱탱하고 풍만한 젖통, 가느다란 허리, 날씬하고 균형 잡힌 두 다리, 둥글고 커다란 엉덩이, 하나하나가 모두 거부할 수 없게 만드는 유혹이 충만하였다. 이 격정과 활력이 충만한 젊은 몸뚱이가 그녀 스스로에 의해 개발되서 무한한 잠력이 개발되었던 것이다.
그녀의 몸은 매우 민감하게 개발되었기 때문에, 아주 작은 자극도 용솟음치는 성욕을 불러일으키는 것이었다. 자기의 보지에 손을 갖다 대고, 두 손가락으로 공알을 강하게 만지작거리면서 가운뎃손가락을 보지 속에 깊숙이 밀어 넣고 쉬지 않고 휘저으니, 씹물이 넘쳐나고 절정이 거듭되었다.
그녀의 욕망은 그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컸던 것이니, 일단 개발되자 수습하기가 불가능했다. 신음하면서 손가락으로 보지를 쾌속하게 쑤셔 댔다. 그녀는 유달리 공허함을 느꼈다. 그녀는 누군가가 자기의 몸을 보충해 주기를 바랐다.

돌연, 급박한 호흡 소리를 들었다. 자기의 것이 아니었다. 그것도 남자의 것이었다. 무공이 고강한 한서령은 비록 절정으로 치닫고 있었으나, 주변의 정황을 분별할 수 있었다. 빛이 하나도 없는데, 훔쳐보는 자가 창문 틈에 기대어 안을 들여다보고 있다는걸 알아 챈다. 이 남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었다. 아무리 여성제자들이 위주인 검각이라지만 남성 잡일꾼들의 숫자가 적은건 아니다.

만약 '원래'의 한서령이였다면 자기가 목욕하는 것을 낯선 남자가 훔쳐보고, 자기의 추한 짓거리가 발각되니, 살인멸구까지 생각했겠지만 오히려 천천히 물통에서 일어나서, 자기의 젊고 건강하고 아름답고 매혹적인 몸뚱이를 완전히 드러내어 곡선을 이루어 아름답고 우아한 몸을 느릿느릿 움직여 가며 갖가지 매혹적이고도 음탕한 자세를 취하는 등 창밖에 있는 사람이 실컷 감상하게 해 주었다.

색마는 그동안 세간의 눈을 신경 쓸 필요도 없이 그동안 당시의 천하제일미, 천하제일화, 용봉지회의 봉들, 길거리를 가다가 마주친 아름다운 여인, 세가의 안주인이나 여식 등. 조금 높은 자리에 있는 여인이나 아름다운 여인, 또는 마음에 드는 여인이 보이면 망설이지 않고 범해왔다.
그만큼 색에 자유로웠으며, 색을 즐겨왔기 때문인지 색마는 남자에게 몸을 허락하면서도 거부감을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게다가 처녀지신을 유지해야만 하는 무공을 익히지도 않았고, 몇 명이고 여인들의 처녀를 탐해왔기 때문인지 이제와서 처녀지신을 지켜야 한다는 정조관념따위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게 '원래의 한서령'이였다면 꿈에도 하지 않을 행위를 한다. 자신을 엿본 하인을 유혹해 성교를 즐긴것. 처녀를 잃을 때는 그동안 자신이 범해온 여자들 모두가 울부짖을만 하다며 좀 아파하지만 금새 익숙해 지니 수음보다 3~5배는 느끼면서 허덕인다. 이내 절정에 달한다.
색공에 의한 피임법으로 인해서 착상자체를 막는 기술을 사용하고, 하인에게 이혼대법을 사용한다. 몸을 섞어서 그런지 수월하게 걸린다.

그후 역시 검희로서의 생활도 좋지만 이전처럼 섹스도 마음것하고 암컷들이 망가진 모습을 보고 싶어지면서 제약이 많은 검희로서의 삶을 바꾸려 한다. 무엇보다도 검후가 돌아오면 자신의 연기를 간파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설령 들키지 않아도 정절을 중요시하는 중원의 특성과 남성보다 여성위주에 집중하는 검각의 특성상 들키면 어떤일이 벌어질지 아는 색마는 검각을 안에서부터 집어삼킬 생각을 한다.

한서령의 몸으로 방심을 유도하고 자신의 사저, 사매들에게 이혼대법을 걸어서 상식을 바꾸어서 남자들과의 성교를 좋아하게 타락시킨다.
예를 들어서 작은 먼지가 날리는 것조차 두고 보지 못하는 평상시의 깔끔한 성격이던 사매는 더러운 거지들과의 섹스를 좋아하는 변태로, 남성혐오증이던 사저는 반대로 남자를 좋아하는 색정광으로 등등
(만약 색마에 육체에 들어간 검희를 포획했다면, 사실 검희를 좋아하던 레즈비언 사매의 상식을 뜯어 고쳐서 색마를 역강간하게 만든다. 색마의 육체에 들어간 검희는 절망해 미쳐가지만 자살도 금제되어서 있다.)

그렇게 검각의 중추를 전부 세뇌시켜서 검후를 맞이할 준비를 해둔다. 그 뒤 산공독과 합격진, 방심등을 이용해서 검후를 사로잡는데 성공하고 한서령은 웃으며 특별히 공을 들여서 검후에게 이혼대법을 통해 상식을 뜯어고치면서 정신을 개조해 버린다.


얼마뒤 검각은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바뀌어져있다.

평소에 장검을 손에 쥐고 연무장에서 땀을 흘리던 여인들은 사라지고 사내들의 양물을 손으로 쥐거나 입으로, 또는 자신의 음부로 조이며 애액을 흘리고 있는 여인들뿐이었다. 검후가 새로 만들어낸 색공인 유방치녀공(乳房痴女功), 창녀보법(娼女步法), 음견구공(淫犬口功) 색공을 익히면서등 여제자들은 모조리 상식이 바뀌어서 주변의 파락호나 삼류수준의 무림인과의 성교를 즐기는게 당연히 되는 탕녀들이 된다.

중추 여고수들은 완전히 고수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음탕하고 원색적인 대화를 나누면서 색을 즐기고 있었다.(추잡한 빨통, 천박한 개보지등 음어들을 구사)
자기 취향에 맞게 거지와 한다던가, 윤간을 당하고 역강간을 즐기는 등등

특히 완벽히 망가진 검후는 수간 취향이 생겨서 자기가 창안한 색공으로 각종 숫캐나 돼지, 숫말들과의 수간을 즐기는 암퇘지가 되어버린다.

폐쇄적인 검각 특성상, 그리고 중추 고수들이 모조리 공범이라는 상황속에서 무림에 알려지지 않고 타락해버린것

색마도 이제 대놓고 섹스를 하며 즐기면서 자기가 타락시켜버린 검각 여고수들을 보면서 웃는다.

다음에 전이할 육체로 사매나 사저들의 아이나 아니면 스승인 검후의 아이, 또는 기왕 여자가 됬으니 자기가 직접 임신해서 출산을 겪어서 낳아볼까 하면서 웃으면서 엔딩.


몇가지 바꾸고 싶으신 부분은 협의가 가능하니 쪽지나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금액은 협의 가능으로 최대 10만 북캐쉬까지 가능합니다.

혹 신청해주실 분은 2/17(일요일) 24시까지 짧은 프롤로그를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수정사항: 혹시 신청의사가 있으신 작가님들은 2/10(일요일) 24시까지 신청의사를 댓글로 달아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프롤로그는 17일까지라도 미리 참가의사를 확인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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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군 19-02-07 15:28
 
     
뤼멘 19-02-07 15:36
 
          
자군 19-02-07 15:45
 
               
뤼멘 19-02-07 15:53
 
                    
자군 19-02-07 16:01
 
                         
뤼멘 19-02-07 16:04
 
     
뤼멘   19-02-1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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