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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작품으로 생각한 판타지의 세계관 입니다. 평가 부탁 드립니다.

Lv.2판홍 7 85 2018-12-08
태초에 큰 폭팔과 함께 어둠의 신과 빛의 신이 태어났다.
어둠의 신은 항상 밝게 빛나는 빛의 신을 사랑했고 빛의 신은 자신의 빛을 갉아먹는 어둠의 신이 싫었다.
어둠의 신은 자신을 받아주지 않는 빛의 신에게 분노했고 서로 죽고 죽이는 싸움이 시작되었다.
끝없는 시간이 지나고 전투의 흔적은 수 많은 별이 되었다.
결국 어둠의 신이 이겼지만 빛의 신을 죽일 수 없었고 틈을 타 빛의 신은 어둠의 신을 죽였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는 이유.)
혼자 남은 빛의 신은 외로웠고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불안정한 힘으로 태양밖에 만들 수 없었고 결국 어둠의 신의 사체를 한 곳에 모아 세계를 만들었다.
(태양이 남아 있기에 신성제국이 계속해서 빛의 힘을 사용할 수 있음.)
하지만 어둠의 신 의 시체로 만든 세상은 어둡고 차가운 세상이였다.
결국 빛의 신또한 자신의 모든 힘을 바쳐 지금의 세상을 만들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4대 신이 탄생했다.(불, 물, 흙, 바람)(빛과 어둠이 합쳐져서 만들어 졌기 때문에 빛과 어둠은 모든 속성과 혼합이 가능.)
(빛의 신은 자신이 만든 것을 사랑해 빛이 4대 속성을 상대할 때 약하다. 하지만 어둠의 신은 빛의 신만을 사랑하기에 어둠은 4대 속성을 상대할 때 강하다.)
불과 물은 여성으로 흙과 바람은 남성으로 태어났는데 서로 다른 성별끼리 몸을 섞었다.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속성의 신들이 태어나고 정령들이 태어났다.
(불과 물, 흙과 바람이 극 상성인 이유.)
4대 신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이 너무 허전했다.
그들과 적은 수의 정령, 하위 신에 비해 이 세상은 너무 넓었다.
결국 4대 신은 힘을 합쳐 생물을 만들게 되었는데 이때 각종 동식물과 종족들이 탄생했다.
(가장 많은 힘을 가져간 생물은 드래곤.)
그리고 4대신또한 힘을 잃어 정수로 남게 되었다.
(6대신의 유물이 생김 빛 어둠 불 물 흙 바람)

Comments

'잘보고갑니다','ㅋㅋㅋ','재밌네요' 같은 글내용과 상관없는 무성의댓글 작성 시 -10000북캐시의 패널티를 받습니다.

쓰읍.. 흐음 판타지 세계관이라.. 기대가 됩니다만 장르는 어떻게 하실 예정인가여??
판홍
장르는 당연히! 성인인데 고민 하고 있습니다.
각고면려
기본설정 이후 스토리도 추가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판홍
작성 하고 있습니다! 근데 확실히 큰 틀보다는 힘드네요.
Xjxjdjjj
판타지소설만 수천작품 읽은 판타지성애자서 한말씀 드리자면 요즘 소설에 판타지소설 설정은 다 정해져 있어요 신적존재, 정령, 이종족, 봉건제, 검, 마법에 회귀 차원이동 환생 이것만 버무려도 거의 모든 소설을 커버 가능합니다.

여기서 판홍님의 디테일로 개성을 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설정 중요하죠 근데 설정 열심히 탄탄하게 짜고 프롤로그에 장황하게 설명하는 소설들이 있어요 그런 작품들은 대개 별로더라구요

드래곤라자처럼 스토리 진행속에서 모험하듯이 설정을 하나 하나 풀어가는 소설이 진짜죠

아무튼 저도 퓨전물 쓰고 있는데 공감되서 써봤어요

대륙에서 나라 수나 그 나라의 도시 수나 구성 지명이름부터 사람이름까지 역사는 어떻고 세력관계는 어떻고 자신만의 색체는 어떻게 넣어야 하는지  하나 하나 다 정하면서 쓰면 답없죠 시작못해요(경험담 ㅠ)

말이 길었는데 그냥 대략적인 줄거리만 정해두었다고 하셨는데 쓰시면서 생각하셔도 충분합니다.

건필하세요 설정 디테일 너무 좋습니다.
판홍
조언 감사합니다! 일단 여기서 제가 짜 놓은 이유는 쓰다가 설정이 엉킬까봐 미리 다 정하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해 봐야겠네요 ㅜ
제가 생각해도 먼저 풀어 내기 보단 진행하면서 하나씩 던져 주는 형식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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