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소재

추천 태그
추천 태그가 없습니다.

네토라레 꿈꾸는 아내와 호색한 남편!

Lv.3도플갱어 0 203 2018-10-02
역네토라레 라고 해야 되나요?

네토라레 남편의 아내가 딴 남자와 하는 걸 알거나 계획한게 아니라 반대로 아내가 남편이 딴 여자와 관계하게 만들거나 알고보니 부득이하게 남편의 딴 여자들과 정사를 나누는걸 계획하고 그걸 훔쳐보는 이야기는 어떨까요?

즉 아내와 남편의 입장의 반대인 역네토라레.

역네토라레 구상해 봤습니다.

1.자신의 제자와 결혼한 연상연하 부부 설란과 민호

2.봉사활동중 남편 민호와 독거할멈의 정사를 목격하는 설란

3.영상으로 남편 매도 추궁하는 설란 꼬리내리는 민호

4.네명이나 되는 할멈들과 찜질방 정사 (민호왕과 늙은후궁들)찰영하며 수음하는 설란 변태녀임을 자각함.

5.아내의 과거 칠공주파 여두목 괴롭히던 왕따 소녀들  행방 수선.

6.과거 자신의 괴롭히던 왕따에 은주를 만나 노처녀된 은주에게 남편을 자신의 데리고 노는 물개라 속이고 사죄의 뜻으로 빌려주는데

7.틀어진 계획 남편 민호를 알고 있던 은주 오히려 설란과 민호 부부 협박 민호를 대여 받는 은주 외로운 친구들이 주말 물개가 된 민호

8.돌아온 남편 서로 용서구하는 설란과  민호 부부 아내에게 더 잘하는 민호.
아내의 웹하드에 저장된 영상보고 놀라는 민호
은주 친구들하고 지낸 주말이 찰영된 영상을  보는데.
알고 보니 설란과 은주가 짜고 치고 것이며 폴더 제목은 민호 물개 만들기 계획.

 대학생시절 과외로 자신의 가르치던 고등학생 민호와 사랑에  빠져 졸업 후 결혼에 성공한 설란.

연상연하지만 미남미녀로 설란은 유명한 배우였다가 감독데뷔를 준비중이고 강민호는 체대학 졸업후  극작가로 성공적인 데뷔 지금은 반 백수인데 경제적 여유도 있어 선남선녀로 주위의 부러움을  사지만 요즘 극심한 우울증에 삶의 의욕을 상실하는 오설란과 민호 부부.

우연히 사회복지로 독거노인을 도우려 갔다고 사라진 남편 문득 '부스럭' 소리에 판자 촌 사이 폐지로 가로 막힌 골목에서 소리가 나는게 아닌가 폐지와 벽사이 틈새로 살며시 들여다 보는 순간 사고가 정지된 설란!  남편 민호가 벽을 등지고 발가벗은 채 서 있고 곱게 늙은 순자 할머니가 한복 치마를 걷어 올리고  저고리를 풀어 헤쳐 젖가슴이 반 이상 드려낸 채 쭈구리고 앉아서는 핏줄이 훤희 보이는 민호의 대물을 마치 사탕을 빨아 먹듯이 펠라오치를 해 주는게 아닌가.  심지어 그 작은 입으로 불알까지 볼이 불어터져라 정성들여 입안에 넣고 굴려대는데 눈꼬리가 하트모양으로 변해있는 할멈과 마치 자신의 몸을  자랑하듯 두손을 뒤로 한채 하체를 들이미며 히즉히즉 입고리를 올리며 웃는 남편을 보니 황당함을 넘어 앞이 노래지는데. 분위기를 보니 어느쪽이든 강간?은 아닌 것 같고 최소 몇번은 이렇게 화끈하게 즐긴 사이가 분명한 데.

 이제는 아예 치마를 걷어올리고 뒷치기로 할멈을 박아대는 남편 순자 할멈은 터져 나오는 신음소리를 감추려고 이번엔 자신의 주먹을 입에 집어넣고 이에 더욱더 대물을 순자의 꽃잎에 삽입했다가 빼기를 반복하며 허리와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다 돌리기까지 하는 민호.

결국 순자 할멈은 비명을 지르고 놀라 애액에 번들거리는 대물을 덜렁거리며 주위를 살피는 민호 다행히 발걸음 소리도 없고 아무도 없음을 확인하고 이번에는 실신한 순자를 눕히고 69자세로 이슬을 흘려대는 순자의 꽃잎에 입을 대고 개걸스럽게 빨아대는데 순자도 자신의 애액의 묻은 민호의 대물을 빨아 뒷처리를 해주는데.

 옷을 입는 둘을 보며 서둘러  자리를 피하는 설란 아무일도 없는 척 하는 년놈들을 보며 표정관리에 들어간 설란은 울화통이 터져야 정상인데 묘한 흥분감이 들고 오히려 그런 설란에게 일의 고되지 않냐고 쉬라는 민호.

 그날밤 마치 처음 만났을때의 무서운 과외선생처럼 남편을 노려보는 설란. 겁먹은 민호에게  웃으며 화끈한 에로물이 있다며 같이 보자며 영상을 보여주는데 보자마다 기겁하는 민호. 영상은 젊은 근육질 남자가 벌거벗은 채 머리가 허연 여인에게 양물이 빨리는 걸로 시작해서 축늘어진 할멈이 엉덩이를 붙여잡고 뒷치기 하는 순으로 편집되어 빠르게 재생되고 있었다. 그중에서도 앞건은  여자위에 거꾸로 누운채 여인의 꽃잎을 빨아주다 오름가즘 느낌 여인의 내뿜은 애액인지 소변인지를 얼굴에 맞아가며 웃는 영상 이었다. 설란은 놀라는 와중에도 둘의 정사를 폰으로 찍어서 절묘하게 편집하여 민호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더욱이 결정적인 장면은 정지해서 설명까지 해가며 보여주자 무릎까지 꿇으며 용서를 구하는 민호.

'이 영상 최고야 순자 할머니 그 작은 입에 당신물건이 다 들어갔어 혹시 목구멍에  상처는 안 낫나 몰라. 치료비 요구하는건 아니야? 혹시 무슨말 없어 당신 물건이 맛있데 꼭 사탕 빨듯이 빠시는게 불알을 입안에 넣고 굴려대는 장면 봐바 진짜 사탕 입에 넣고 좋아하는 표정이야.

이 장명은 또 어떻고 나이 먹어 축 늘어졌지만 허연 엉덩이 살 봐 후배위로 엎드린채 당신 손에 꽉 잡히니 탄력이 살아나는 것 같지. 당신의 뒤치기 할때마다 벌게지는게 아 이걸 누가 할멈 엉덩이라 보겠어 편집하니 십대 소녀하고 원조교제 한다고 해도 믿을껄.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최고의 명장면은 이거지.'
'자. 봐바! '
'당신의 순자 할멈하고 69로 보지 빨아주다 애액 받아 먹는 걸.
와! 어떻게 애액의 분출하는 순간을 절묘하게 알고 뒤집어 쓴 거야?'

'그런걸 좋아하면 나하고 할때도 좀 줄 걸 그랬나?'
'물이 너무 많은데 애액이 아니라 오줌아냐?'
'위에 올라가지 말고 눕지 그랬어? 그럼 좀 더 받아먹을텐데 아. 그럼 당신의 웃는 영상빨이 안 찍히나.'

설란의 야유섞인 조롱에 화가 치민 민호 바람을 피고 잘못한 건 사실이지만 이렇게 매도하는건 너무하지 않나.
일어나 설란에게 따지려는 순간 침대위에 다리까지 꼬며 싸늘하게 쳐다보는 설란의 싸늘한 눈빛에 결국 꼬리를 마는 민호.

사정하면 자초지정을 설명하는 민호 봉사활동 갖다가 외롭게 늙어가는 분들 위로해주며 술마시며 놀다 밤이  늦어 잠자리에 들었는데 취중에 설란인줄 알고 할머니들과 잠자리를 가졌고 그 관계가 지금까지 이어 졌다는 것이다.

순간

'할머니들?'

말실수를 했다는 걸 깨달음 민호

알고보니 서로 관계를 가진 게 순자할멈 하나가 아닌 네명이나 된다는 걸 알고 또다시 말문이 막힌 설란.

아니 지금까지 여자가 노인들 물받이가 된 이아기는 많이 접했지만 남자가 할머니들 상대로 하면 뭐라고 해야되지 물총.물개?

일단 사정을  듣고 용서하기로 한 설란 일단 할멈들하고의 관계를 정리할 것을 요구히고.

할멈들과의 관계를 정리한다고 나간 민호 그날밤 고개까지 숙여가며 들어온 민호.
또 무릎을 꿇고 애원하는데 할멈들이 헤어지자고 하자 울고 불며 애원하는 통에 대신 마지막으로 한번 더 하기로 했다며 허락해 달라며 고개숙여 애원하는 민호.

이에 방문을 걸어 잠그고 칩거에 들어간 설란.
화가 났다기 보다는 왠지 남편이 딴 여자와 하는 걸 보고 싶다는 욕망이 치밀어 오는 걸 감추려는게 목적이니. 사실 설란은 남편이 나간 뒤 자신의 편집한 남편의 영상을  보면 자위에 빠져 남편이 돌아오기 전까지 헤롱대고 있어으니.

결국 마지못해 허락하는 척 하는 설란.
대신 자신의 장소를 물색하고 할멈들 몰래 남편하고 짜고 찰영까지 하기로 하는데.

휴인에 친구가 하는 찜질방 빌려 네 할멈과 정사를 벌이기로 하고 찜질방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 찰영하는데...


시작이다 보니 할머니와의 정사만 나왔네요.
제가 구상하는건 할머니들 이외 설란 친구나 부하 직원들...

이렇게 남편을 돌리는 역네토라레 이야기 어떨까요?
역네토라레로 좋은 소재 있으면 올려 주세요.

Comments

'잘보고갑니다','ㅋㅋㅋ','재밌네요' 같은 글내용과 상관없는 무성의댓글 작성 시 -10000북캐시의 패널티를 받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057 목장물 보다가 떠오른 소재 댓글1 Lv.3 라이에나 2018-11-17 40 0
열람중 네토라레 꿈꾸는 아내와 호색한 남편! Lv.3 도플갱어 2018-10-02 204 1
1055 음란 검사 유레카(로토)의 분투기! 댓글3 Lv.5 금괴코인 2018-07-22 477 0
1054 MC능력을 가진 사도마조히즘 악녀가 주인공? 댓글2 Lv.3 도플갱어 2018-06-22 478 0
1053 친구누나 협박 댓글3 Lv.5 nhs1200 2018-06-13 527 1
1052 [무협][NTR] 남편이 표행을 떠난사이 댓글3 Lv.15 블뱀 2018-06-09 1159 3
1051 오크들이 키우는 음충 Lv.5 DarkSclera 2018-06-05 651 0
1050 말괄량이 공주의 복수. 댓글2 Lv.3 도플갱어 2018-06-04 407 0
1049 대륙 아르카디아(설정집) 댓글1 Lv.3 코나타2 2018-05-10 428 0
1048 역네토라레 용사 일대기 댓글2 Lv.3 도플갱어 2018-05-08 506 0
1047 종마영주의 가십기(영주의 하렘?몰락) Lv.3 도플갱어 2018-05-02 470 0
1046 동정심의 저주를 가져온 여자 댓글3 Lv.3 도플갱어 2018-04-30 288 0
1045 스트라바간차 이채의 공주 팬픽 뒤바뀐 공주와 하녀 댓글2 Lv.3 도플갱어 2018-03-14 768 0
1044 온갖 플레이가 가능한 드루이드! 댓글3 Lv.3 Silvear 2018-03-01 479 0
1043 [소재] 환자들 모르게 본인 정자로 50차례 인공수정 시술한 불임전문의 댓글10 Lv.99 라디카 2017-12-17 756 0
1042 쿠로코 남성향 소재 댓글1 Lv.3 은지남친 2017-12-14 432 0
1041 이미지파일을 댓글1 Lv.3 은지남친 2017-12-14 304 0
1040 부모님이 아들 혹은 딸로 환생 댓글1 Lv.3 은지남친 2017-12-14 322 0
1039 [소재]전남친 잊기 위한 ‘데이트’ 고용 서비스 댓글4 Lv.99 라디카 2017-12-11 448 0
1038 [소재]18세기 말 이전 유럽과 아메리카에서 남편과 아내의 불평등을 문제 삼는 사람은 없었다 댓글6 Lv.99 라디카 2017-12-06 539 0
1037 이종간 역강간물은 어떨련지? 댓글5 Lv.3 현무귀신 2017-11-24 707 0
1036 요녀&마성의 게이 댓글3 Lv.3 도플갱어 2017-11-23 433 0
1035 처녀 성직자 댓글3 Lv.1 plok 2017-11-22 407 0
1034 사디스트 소녀 2명의 서로 조교한다. 댓글11 Lv.9 야자수나무 2017-11-21 611 1
1033 소공녀 이야기 댓글7 Lv.3 도플갱어 2017-11-13 422 0
1032 환생하니 아버지가 되어 있었다. 댓글2 Lv.3 늦은밤 2017-11-07 338 0
1031 신족부부의 모험 댓글4 Lv.3 도플갱어 2017-11-03 366 0
1030 장님 소녀와 모험가 이야기 댓글5 Lv.3 고양이누 2017-10-28 356 0
1029 백설공주의 마녀 댓글4 Lv.2 으샤르라차 2017-10-07 342 0
1028 착각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댓글2 Lv.7 브룩맨 2017-10-06 481 1
1027 발정모기 댓글14 Lv.5 타군성2 2017-09-12 615 0
1026 쇼미더매직 댓글1 Lv.5 타군성2 2017-08-07 308 0
1025 전래동화 19금은 어떠신가요? 댓글8 Lv.2 고전파 2017-07-18 777 0
1024 은혼 남성향 작품 어떤가요 댓글2 Lv.2 고전파 2017-07-05 434 0
1023 기연으로 성별이 체인지 되는 무협 댓글12 Lv.1 까리한데 2017-06-06 904 0
1022 백합 설정도 좀 참신하게...중세 동서양 백합 Lv.3 dan20000 2017-06-05 464 0
1021 자신이 게임캐릭터가 되서 플레이어에게 조종당하는 컨셉 댓글12 Lv.5 Crema 2017-05-12 827 0
1020 사악한 마녀가 다녀간 자리에 색욕 천사가 온다면요? 댓글2 Lv.3 도플갱어 2017-04-10 724 0
1019 절대적인 존재가 황제로 존재하는 세상 댓글3 Lv.3 도플갱어 2017-04-03 633 0
1018 힐링물에서 다크로? 댓글3 Lv.3 도플갱어 2017-03-27 579 0
1017 바보같은 순애보 남편이 NTR 결말! 댓글3 Lv.3 도플갱어 2017-03-23 1353 0
1016 몽마를 소재로 댓글3 Lv.3 라텍 2017-03-08 592 0
1015 노출공주이 3일? Lv.3 도플갱어 2017-02-25 826 1
1014 국가가 이세계로 전이하는 소설들을 보았는데요. 댓글9 Lv.3 라텍 2017-02-24 1204 0
1013 충격적인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댓글7 Lv.5 타군성2 2017-02-20 893 0
1012 먼치킨을 좋아하거나 최면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좋알할만한 설정이라 생각합니다. 댓글4 Lv.3 dyans 2017-02-19 919 2
1011 섭단공 6권...유청린의 위기상황에서.. 댓글1 Lv.3 형풍풍 2017-02-11 506 0
1010 무협지 중에서요 그중에서도 색협지? 중에서도요.. 댓글6 Lv.3 형풍풍 2017-02-11 3346 0
1009 썬더 크로스 댓글4 Lv.3 Davinci 2017-02-05 553 0
1008 [TS, 조교] Batman은 어떻게 저스티스 리그를 통제할 것인가? 댓글2 Lv.4 kil12 2017-01-13 824 0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