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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픽션]성노예로 변해버린 아내

Lv.3붕붕이 10 4,018 2016-01-22

이름 : 정수빈

 색기넘치고 감도 높지만 주인공만을 바라보며 사는 전업주부

어느 날 집들이를 하던중 김상무와 박과장의 눈에 띄게 되고 남편의 승진을 미끼로 조금씩 아내를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장르는 네토라레, 조교, 그룹섹스로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Comments

'잘보고갑니다','ㅋㅋㅋ','재밌네요' 같은 글내용과 상관없는 무성의댓글 작성 시 -10000북캐시의 패널티를 받습니다.

처음에는 상사의 유혹을 잘 받아 넘겼지만 남편을 위협하자 점점 빠져들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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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내는 조교를 받으며, 육노예가 되어 성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는데...
아노미
시작은 3개월전 집들이

그렇다.

집들이가 문제였다


4년간 모은 돈에 은행대출 1억 5천을 땡겨서  겨우 잔금을 치른 아파트.

처음 가진 내집. 아파트 생활의 시작이었다


빌라에서 짐을 빼고  우리부부 명의의 아파트에 짐을 들여놓은 그날

"드디어 빌라 탈출이네"

활짝 웃는 수빈이를 보며  대출 1억 5천은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기로 했다.
고길동
집들이 날. 직장 동료와 상사들이 왔다. 처음보는 아내의 미모와 몸매를 쳐다보는 그들을 보면서 한켠으로 뿌듯했다.
마무무
집들이 가 끝날때쯤 내 남편은 술에취해 완전히 골아떨어졌다 그래서 내가 직장동료와 상사들을보내려고  했다 그래서 다갔지만 한명 김과장이 가지않았다 김과장도 내 남편과 같이 골아떨어졌기때문이다
루드원
(*본문에 맞게 김과장 --> 박과장으로 정정)

박과장님을 집에 모셔다 드리라고 남편을 깨워봤지만 도무지 깰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하다못해 방에서 자게 옮기기라도 해야 뒷정리를 하련만, 무거운 남자를 그녀 혼자 힘으로 옮길 순 없는 노릇이었다.

수빈은 별 수 없이 이불을 둘 챙겨와 하나는 남편에게, 하나는 박과장님에게 덮어드렸다.
그리고 일어나려는데 갑자기 허리로 손이 쑥 들어오는게 아닌가.
놀란 수빈은 순간 중심을 잃어버렸다.
가녀린 그녀의 몸이 휘청거리며 뒤로 넘어가자, 박과장이 재빨리 그 위로 올라탔다.
방금 전까지 골아떨어져있던 사람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작이었다.

"왜, 왜 이러세요. 비키세요."

그러나 박과장은 비키기는 커녕 음흉한 웃음을 지으며 그녀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마치 맛 좋은 사냥감을 노리는 하이에나같은 표정이었다.
수빈은 앞으로 다가올 일을 예감하며 가늘게 몸을 떨었다.
지기다다
오우.. 이런 취향이라니.. ㅎㅎ
모릿
박과장은 애처로이 몸을 떠는 수빈의 모습에 더욱 흥분했다.
그는 따먹힐 거라는 운명에 순응하고, 남성의 손길이 온몸 구석구석 해집어주길 바라는 그런 여성을 만나길 소원했는데, 오늘에야 발견한 거였다.
그런데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지, 그곳이 서질 않는다.
다차려진 밥상에 숟가락질을 못하자.
속으로 욕을 하는 박과장이었다.
집들이 날 거사를 준비한 김상무와 박과장은 술에 취한 남편을 앞에 두고 아내 수빈에게 다가가기 시작한다. 수빈도 더이상 참을 수 없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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