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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픽션] 수간 영웅 미노타 2세

Lv.4김치맛사이다 19 1,809 2015-02-17
테세우스에게는 불행한 일이지만,테세우스는 미노타에게 패배하였습니다. 

게다가 테세우스는 포세이돈의 딸로,그동안 남장을해 생활했지만 미노타와 싸우면서 그걸 들켜서 강간 당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밤이나 낮이나 신사적인(밤에는 다른의미로 신사적이었지만) 미노타에게 정이들어 함께 아이를 낳아 길렀고,아들이 자라자 미노타와 힘을 합쳐 미궁에서 탈출시켰습니다. 화가나거나 흥분하면 미노타로 변하는 수간 영웅 미노타 2세,골곤의 운명은? 


 ps.골곤 평소외모는 테세우스 닮아서 미남입니다.밤일하면 흥분해서 미노타 되지만 

ps2.원전 테세우스는 인간의 아들이지만 여기선 포세이돈의 딸 

ps3.골곤님이 자게에서 자기 악당으로 출현시켜달라고 한거니까 최대한 개객기 캐릭터로.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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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rism
10.
골곤은 방해꾼이 사라졌으니 기사 둘은 머리를 터뜨리고 여궁수 셋과 여법사 한명을 범했다. 아탈란테는 중간에 깨었지만 알몸에 밧줄로 귀갑묶기가 되어있어  그걸 충혈된 눈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이상했다. 그녀의 동료들이 시간이 갈수록 고통보다 쾌락을 느끼는 것이였다. 마지막에 그녀들은 소변까지 지렸다. 이제 골곤이 아탈란테를 보았다.
pokerism
11.
골곤은 아탈란테의 가랑이를 벌렸다. 축축히 젖어있었다. 골곤은 아탈란테가 여자들을 바치러 온 것이라 생각했다. 게다가 이렇게 보는것만으로 젖었으니..

골곤은 아탈란테를 범했다. 전에는 처녀였으니 아팠고 이번도 너무 컸지만 역시 영웅은 영웅. 곧 그 고통은 별게 아니게 느껴졌고 쾌락에 울부짖었다
라디카
12. 범해지고 깨어난 아탈란테는 도망쳤다.
달리기라면 그녀를 이길 수 있는 남자는 없었다.

하지만....
골곤은 달랐다.
그는 달려서 도망치는 아탈란테를 쫒아갔고, 끝내 붙잡았다.

아탈란테는 경악했다.
그 어떤 남자도 달리기에선 그녀를 이길 수 없었는데...!

옛날 그녀는 사람들에게 말했엇다.
누구든 자신을 달리기에서 이긴다면 그와 결혼을 하겠다고.

골곤에게 달리기로도 져버리자 완전히 전의를 상실한 아탈란테는 다리의 발목을 붙잡힌 채로 마치 사냥당한 노루마냥 질질 끌려가야만 했다.
완전한 패배였다.
아탈란테의 마음 속엔 절망과 함께, 자신보다 더 뛰어난 수컷에 대한 공포와 경외심이 가득 심어졌다.
퉁통이
미궁 탈출후 그나라의 여왕부터 공주까지 몰래 노예로 만든다음 그나라 왕을 병신으로 만들고 그 나라의 모든 미녀를 차지한다
13. 아탈란테는 끌려가면서 마음속에 피어난 공포와 경외심의 비율이 점점 경외심,  혹은 그이상의 무언가로 바뀌는것을 느꼈다. 자신을 이긴 수컷에 대한 그 감정은 복잡하지만 알수 있을 만큼 명확했다.

골곤은 어느새 얌전해진 아탈란테를 흘낏 보고 다시 범하려 자세를 취했다. 하지만 아까완달리 어떠한저항도없이 받아들이는 모습에 되려 골곤이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곧 하려던일을 이어갔다. 그 상황은 골곤에게는 단순히  강간에서 교미로 바뀐것 뿐이었다.
가룸
14. 골곤의 거대한 물건이 아탈란테의 질을 찔러제낄 때마다 아탈란테가 교성을 지르면서 비명을, 점차 쾌락이 섞여가는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골곤은 아탈란테의 질이 자신의 움직임에 호응하자 저도 모르게 더더욱 힘을 내면서 거칠게 밀어붙였다.
푹찍푹찍 음란한 살소리와 함께 골곤의 거대한 육봉은 아탈란테의 보지를 거칠게 파고들었다 "히익~♥ 자궁!자궁이잇!!" 골곤의 거대한 육봉은 자궁전체를 들어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아탈란테를 완전히 발정난 암컷으로 만들었다 '찍 찌익' 추잡한 소리를 내며 떨어지는 아탈란테의 오줌이 그 증거였다
아탈란테는 성교가 끝나고도 그 여운에 젖어서 육봉을 맛있다는듯 빨아제꼈다.
바닥에 젖어있는 애액위에 주저앉아서 육봉을 핥았다.
Garoshi
골곤은 그런 아탈란테를 보며 자지에 장비하며 새로운 여자를 찾으러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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