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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픽션] 광기에 휩싸인 풍비범....

Lv.3도플갱어 4 1,106 2012-07-12
상상의 장에도 올렸던 글입니다. 막장 홍콩무협만화 육도천서에서 주인공은 아니고 조연급 인물중 풍비범이라는 남자가 나오죠. 키만 작아서 그렇지 명문가에 신교의 후계자인데 한 여인을 만나(이름이 기억안나서 사파의 여제자니 사녀) 사랑에 빠져 여자가 싫다는데도 거의 자존심이며 다 버리고 스토커 수준으로 매달리죠 근데 이 여자가 풍비범의 원수집안의 남자 운오에게 첫눈에 반하는데(순전히 잘생긴 외모) 운오에 대해서 사녀는 거의 알지도 못하고 운오도 관심 없죠...

  여기서 풍비범과 운오집안의 과거가 나오죠 운오집안은 원래 풍가의 노비인데 풍비범의 모가 운오의 부친과 눈이 맞고 이를 안 풍비범의 부친의 전 재산을 걸고 결투를 벌이죠 하지만 실력을 숨기고 있던 운오의 부친은 일격에 풍비범의 부친을 죽이고 모친과 재산을 가로채는데  풍비범의 부친은 진실된 사랑을 얻으라고 풍비범에게 유언을 남기죠. 풍비범의 사녀에게 스토커 수준으로 매달린 이유가 바로 그것 (나중에 풍비범의 모친과 만나는데 모친은 뉘우치기는 커녕 짐승들은 여럿이 짝찌기를 하는데 인간은 왜 그렇지 못하냐고 자신을 이해해달라고 애원하죠.).

나중에는 풍비범과 사녀는 주인공과 갖이 다니며 갖은 역경을 헤치고 사녀도 풍비범에게 감동받아 풍비범을 남편으로 받아들여 풍비범이 목숨이 위협받는 중에 그를 위해 목숨조차 버리려하죠 결국 진실된 사랑을 얻어다고 좋아하는 풍비범 근데 여기서 반전이 일어나죠 어느 절인가 사녀가 고심하는 장면이 나오더니 자신의 사랑하는 건 운오라는걸 깨달았다면서 배속이 아기까지 죽이고 그 태아를 내보이며 운오를 사랑한다고 애기하죠 결국 사녀 주위에서 술만 마시며 자포지기 하는 풍비범 더 웃긴건 바로 그 사녀가 절에들어가 기도하는데 운오의 부인의 되지못하면 운오의 노비라도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죠. 그걸 듣고 광기에 쌓인 풍비범(솔직히 여기서 제정신이면 그게 이상하죠.)에게 100년 전 사랑하던 여인 운설에게 배신당하고 자살한 장군이 영혼이 빙의되고 사녀에게는 운설이 빙의되어 싸우다가 장군이 빙의 된 풍비범이 갑자기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나죠.(뜸금없는데 이 육도천서란 만화가 그런 전개) 역사가 바뀌는걸 막기위해 시간여행을 떠나는 주인공 만다라와 운오의 부인 몽 100년 전으로 가자마자 의문이 남자를 실수로 죽이고 옥패를 받는데 이 남자가 바로 운설이 약혼자이고 옥패로 인해 만다라를 약혼자로 착각 결국은 만다라를 사랑하게 된 운설! 그로인해 장군과 운설을 맺어 주려던 풍비범 (장군)이 노력은 허무하게 실패 장군은 자살하는데 이 장군이 환생한게 바로 만다라 즉 현생이 자신이 전생이 자신을 ntr해 자살로 몰고간거죠. 결국 원래 시간대로 돌아온 세 사람 운설이 빙의된 사녀는 풍비범에게 나중에 진실한 사랑을 찾을거라며 끝나고 풍비범도 사녀를 놔주는 걸로 마무리....

이 엔딩의 상당히 맘에 안들어서 만다라와 운오이 결전 (유부녀 몽을 걸고 하는 대결 몽은 만다라이 아이를 임신 중)을 벌이다 중상을 입고 쓰러진 운오를 발견한 풍비범 누군가를 사랑하는게 어릭석은 일이라 깨닫고 사녀와 운오에게 다크스러운 복수극을 펼치는데...

1.시정잡배를 고용 사녀를 겁탈한뒤 사창가로 보내버림
2.운오와 사녀를 맺어줌
3.?


Comments

'잘보고갑니다','ㅋㅋㅋ','재밌네요' 같은 글내용과 상관없는 무성의댓글 작성 시 -10000북캐시의 패널티를 받습니다.

져수
3번. 운오를 강제 성전환 시킨뒤 남자의 물건밖에 생각할수 없는 걸레년으로 만들고 1주일정도 금욕시킨뒤 사녀를 제압한뒤 부른뒤에 운오에게 사녀를 손톱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팔다리를 갈아버리면 박아주는 포상을 준다고, 물론 남자의 그것만 생각하는 운오는 기쁘게 그걸 시행하구 포상으로 기쁘게 돌림빵 당하는 운오를 사녀가 피눈물을 흘리면서 보게하는거죠. 거기에 그치지 않고 금제를 걸어서 사녀가 절대로 기절이나 미치지못하게 한후 팔다리 없는 상태로 매달아놓뒤에 매일매일 몇십년간 다른 남자들에게 안기는 운오를 죽을때까지 보게하는 겁니다.  그래봐야 사녀가 한 나쁜짓의 수천분만1도 안되지만요. 남자의 순정을 짓밟는 행위는 모든 죄악의 최악이거늘.
hanaby
댓글삭제 완료. 20개에서 1개로 정리.

***주의*** 하이퍼픽션에서 글을 이어가는데 참여하지 않으면,
(소설의 내용을 조금 언급한다 하더라도) 감상으로 다는 댓글들은 모두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도플갱어
만다라에게 패해 도주하다 실신한 운오를 발견한 풍비범 운오를 붙잡아 지하실에 가두고 갖은 고문을 가하고 심지어 손가락을 자르는데 운오의 손가락을 사녀에게 보내 조롱하고 살리고 싶으면 어머니 미희를 붙잡아 오라고 시키는데 풍비범이 협박에 미희를 잡아오는 사녀 그둘이 오면 운오앞에서 그들을 겁탈하고  그녀들 보는 앞에서 운오이 양물을 자를 계획을 꾸미는데...
도플갱어
운오를 사랑한다며 자신들 사랑의 결실인 뱃속의 애까지 죽인 사녀가 운오를 위해 온갖 수치를 참으며 희생하는 걸 보고 구역질이 치민 풍비범. 운오의 양물과 단전을 파괴한 뒤 사녀와 함께 내다 버리는데

다시는 계집을 사랑하지 않겠다고 맹세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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