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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픽션]오크의 아들

Lv.3미친사기꾼 19 2,393 2012-07-08
0.

인간의 아기(남아)가 깊은 숲 속에 버려졌다.

그 아이의 신분을 알 수 있는 것은 아기와 함께 놓여진 펜던트 하나뿐.

아기의 울음소리가 울려퍼지자, 숲속의 몬스터들이 하나 둘 몰려오기 시작한다.

고블린, 코볼트, 오크...

고블린과 코볼트들은 어떻게 먹어야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고민하지만 오크의 생각은 달랐다.

며칠전 죽은 그의 자식이 태어난 것이다.

그 오크의 부인은 뜻밖에도 인간이었는데, 처음 얻은 자식이 태어난지 4일만에 죽자 시름시름 앓고 있었다.

오크는 자신의 부인을 위해서 그 아이를 데려가기로 마음먹고 그 아이를 집으로 데려간다.

물론 완벽범죄를 위해 고블린과 코볼트는 죽여버렸다.

* * *

어느새 7년이 지났다.

아기였전 인간은 오크들에게 자라며 오크처럼 생각하고 있었다.

그는 이 오크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해선 힘.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는 오크들의 강인한 힘, 그리고 오크샤먼의 주술을 익히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모든일에는 우선순위가 있는법.

그는

1-1. 무술을 먼저 배우기로 마음먹었다.
1-2. 주술을 먼저 배우기로 마음먹었다.

////////

선택지 놀이 하고 싶어서.,, 투척!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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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렇다면 강인한 육체를 사용하면 될 것이라! 강인한 육체를 사용한다면 그 힘 또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

나는 그 때부터 신체 수련과 무술 훈련 또한 강해지기 위해서 필요하며, 멀지 않은 시일안에 배우기로 마음먹었다.

8-1 가르쳐 줄 사람을 찾아서 효율적으로 배운다.
8-2 우선은 먼저 배우던 주술부터 완벽하게 익히는 것이 좋겠다.
9-1
그는 오크들에게 옛날 인간을 학살했던 무신이 잠들어있다는
산맥으로 들어갔다. 그곳에는 문지기인 요정이 있었다.
요정은 매우 귀엽고 빈유 였다 그녀에게 한눈에 반한그는...
꽃을 꺽어다가 다발을 만들어 요정에게 선물하였다. 그러자 요정은 눈물을 지으며 줄줄 운다. 깜짝 놀란 그는 왜그러냐 물어보자 요정은 식물들의 친구이기 때문에 오크가 친구들을 죽인 것이라며 울고만 있는다. 당황한 오크는 모든 주술을 다 동원해 꽃을 다시 살린다. 그러자 요정을 꺄르르륵하며 웃으며 겨우 반겨준다. 겨우 이딴거에 쓸려고 주술을 배운게 아니었기에 뭔가 답답한 마음에 복잡한 심정이었지만, 요정에 웃음에 모든게 좋은게 좋은거지하며 넘어가는 자신이 뭐 이렇게 되냐 싶다. 그러고 복잡한 생각에 잠겨있는데 요정이 가만히 날라와 머리위에 앉고 노래부르며 까불거린다. 그 귀여운 모습에 흐뭇한 마음에 웃으며....


요정에게 속박주술, 무력화주술, 마나동결주술, 강제 정령계약 주술을 걸었다. 원래라면 압도적인 힘의 차이로 이러한 수작을 부릴 수 없지만 요정의 급격한 심정변화, 방심, 마음을 열어줌에 의해 완벽하지는 않지만 불완전하게나마 주문이 걸렸다. 순서대로  요정이 제대로 움직이거나 날아 도망치게 못하는 속박, 힘을 강제하는 무력화주술, 마법이나 주술을 미리 방지하는 마나동결, 정령에게 억지로 계약을 걸어 복종시키는 강제정령계약등이다. 제대로 걸리지않아 아예 못 움직이게 하지못하고, 마나를 동결했기에 나도 더이상 마법과 주술을 못쓴다. 게다가 강제계약은 절반만하여 절대복종이 아니라 강제로 육체만 조종할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이러한 것조차 힘의 차이로 12시간내에 모두 풀려버리고 내가 생명의 위협을 가하면, 생명의 기본적 본능에 의해 모두 풀리게 되고 내가 죽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준비한 거대화물약.... 내가 배운 약초학을 통해 만든 가장 귀한 물약이다. 이것은 거의 1대1부피로 미스릴로 교환될 정도로 귀한 것이지만 이 기회를 위해 과감히 써야겠다. 이미 자신의 육체가 자신의 지배를 떠남을 느낀 요정은 절망하며 억지로 내가 준 물약을 마셨다. 곧 효과가나 나타나고 나와 1대1 사이즈로 커진 요정은 커짐에 의해 모든 옷이 찢겨지고 모든 생명이 태어날때 근본적인 모습으로 회귀해 있었다. 즉 알몸이다. 이렇게 보니 무슨 엘프같구만. 그럼12시간안에 조교하지 못하면 뒈지는 치킨레이스를 시작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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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 좆까... 쓰기는 귀찮지만 무신도 여자로, 요정을 조교해 이 요정을 통해 차근차근 무신개발찡! 으로 하고싶은데 쓰기 귀찮다.
하지만 강제 정력계약은 약간의 착오가 있었다.
이미 계약이 있는 상태기 때문에
옛날에 계약이 되어있는, 지금은 시체가 되었지만
어쨋든 옛날에는 잘나갔던,
그런 정령술사의 육체와 충돌이 시작되었다.
그린볼
정령술사는 매우 강했지만 지금은 힘을 대부분 다 잃은 상태였다.
나는 정령술사를 죽이고 정령과 정령술사의 계약을 강제로 파기하엿다.
이제 남은 정령을.... 크헤헿헿헿
깜장펭귄
남은 정령을 어떻게할까 고민하던중
어디선가 강한 마나의 파장이 느껴지더니
마수의 우렁찬 울음소리가 들여왔다
leric325
그 마수는 굉장히 거대했다.
잡히면 죽는다. 도망가야 한다.
고길동
도망쳤다. 달리고 달렸더니 인간의 도시까지 와버렸다.
Garoshi
인간의 도시에 들어갔다. 멘탈은 오크지만 모습은 인간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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